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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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en King’s 오하이오에 본사를 둔 매거진 기자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Nick Tassone의 작품이다. 스티븐 킹 작품들의 포스터를 포인트만 콕콕 잡아낸 미니멀한 포스터들이 인상적이다. 개인적으로 [샤이닝] 포스터가 참 마음에 든다. 도끼 실루엣의 어지러운 미로가 [샤이닝]의 폐쇄적 공포를 잘 표현했다. 그의 작품들을 감상해보자. 이미지 출처 : http://www.rocketpark.bigcartel.com/
“자녀 위해 배우 생활 접겠다”…졸리, 폭탄발언 ‘눈길’ 졸리누님이 배우생활을 접는다고?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얼마전까지만 해도 작품 촬영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향후 몇 작품 후 배우 생활을 접는다고? 내가 잘못 본 건 아니겠지… 우선 스포츠 서울에서 해당 기사를 발췌한 영국의 연예지 ‘나우 매거진’이 얼마나 공신력있는 잡지인지부터 알아봐야겠다. 이거 너무 갑작스런 소식이라 어안이 벙벙하다. 만약 진짜 ‘개소리’였다면 해당 기자는 말 함부러 한 대가를 톡톡히 치른 준비를 좀 했으면 한다… 안젤리나 졸리 직업 영화배우 출생 1975.06.04 (미국) 출연...
힛 걸이 뱀파이어로 돌아온다?Let Me In 렛 미 인 감독 맷 리브스 출연 클로이 모레츠, 코디 스밋-맥피 개봉 2010 영국, 미국 리뷰보기 우리에겐 [킥 애스]의 힛걸로 알려진 클로이 모레츠와 [클로버 필드]의 매트 리브스 감독이 스웨덴산 뱀파이어 영화 [렛 미 인]의 리메이크작으로 돌아온다. 워낙에 원작이 좋은 평가를 받았었기에 리메이크작이 살짝 걱정될수도 있겠으나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이미 미국에서 개봉했고 현재 로튼 토마토 점수 100%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니 말이다. 사실 원작의 명성에 비해 국내선 그다지 큰 인지도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고 이 기회로 리메이크작과 원작도 알…….
Howl’s Moving Castle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바이쇼 치에코, 기무라 타쿠야, 에밀리 모티머, 진 시몬스, 크리스찬 베일 개봉 2004 일본 리뷰보기 사운드 조절은 전체크기 후 조절하시면 됩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내게 참 특별한 작품이기도 하다. 지브리 작품 중 가장 실망한 작품이기도 하며, 음악 만큼은 그 어떤 지브리의 작품보다 좋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다시피 미야자키 하야오와 히사이시 조 두 거장의 호흡은 지금의 지브리를 있게 한 원동력이다. 다른 작품들의 음악들도 좋았지만,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만큼 작품의 분…….
The Unknown Woman 언노운 우먼(Unknown Woman) O.S.T 아티스트 Ennio Morricone 발매 2009.07.02, 소니 뮤직 장르 OST 리뷰보기 주세페 토르나토레의 언노운 우먼에 삽입된 메인 테마곡 La sconosciuta. 사실 이 곡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영화 <시네마 천국>에서 이미 영화 역사상 길이 남을 명곡을 들려준 바 있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이기 때문이다. 일본에는 미야자키 하야오와 히사이시 조가 있고 헐리우드에는 크리스토퍼 놀란과 한스 짐머가 있다면 이탈리아 & 프랑스 영화계에는 주세페 토르나토레와 엔니오 모리꼬네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redators, 2010 영화는 영문을 모른 채 정글로 내던져진 각국의 ‘살인’좀 해봤다 하는 사람들이 모이며 시작된다. 살인이란게 꼭 범죄자만 하는법은 없지 않은가. 역시 여기 모인 사람들도 범죄자부터 시작해서 러시아 특수요원, 야쿠자 등 다양하다. 이들은 자신들이 왜 이곳에 온건지 이곳이 대체 어딘지 조차 모르는 상황에서 알 수 없는 압박감이 느껴지는 정글을 해메고 곧 이곳이 정체모를 ‘외계인’들의 사냥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사냥이라는 행사(?)가 주기적으로 행해지고 이미 앞서서 희생된 사람들 또한 적지 않은 상황. 이쯤에서 프레데터들이 얼마나 무서운 사냥꾼들인지 보여주는 장면이 여럿 등장한다. 대…….
엊그제 [렛 미 인] 리메이크가 잇다른 호평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는데, 이번에는 데이빗 핀쳐 감독 소식이다. 바로 [소셜 네트워크] 이야기. 얼마 전 예고편을 소개하며 과연 이 일화가 영화화 할 건덕지가 있을까란 의문을 던졌던 류타쿠. 그런 의문이 무색하게도 로튼 토마토 점수가 지금까지 Fresh 14개, Rotten 0개로 만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니…; 현지 평론가들은 “컴퓨터를 소재로 한 대부와도 같다.”는 찬사까지 보낼 정도. 이정도면 올해의 영화상은 이미 예약을 해둔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데, 올해 워낙 좋은 영화들이 쏟아져 나온터라 국내 개봉시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예상이 가능…….
둘이 동갑이라고? 어제 클로이 모레츠의 <렛 미 인> 리메이크 소식 관련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포털을 뒤적거리다 순간 눈을 의심하는 일이 발생했다. 다음 영화 서비스는 인물 검색을 하면 같은 나이 영화인을 보여주는데, 글쎄 클로이 모레츠를 검색했더니 같은 나이 영화인에 ‘모리사코 에이’라는 일본 여배우를 보여주는 게 아닌가. 말이 ‘여배우’지 사실 아역이다. 클로이 모레츠와 모리사코 에이는 둘 다 97년생 동갑내기. 하지만, 액면가는 절대 이 둘이 동갑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얼마나 차이가 나길래? 클로이 모레츠 영화배우 1997.0…….
Inception 인셉션 감독 크리스토퍼 놀런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개봉 2010 미국, 영국 리뷰보기 크리스토퍼 놀란 + 한스 짐머의 조합은 헐리우드 사상 최강의 조합이 아닐까. 한스 짐머 특유의 웅장한 음악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치밀한 연출. 이보다 멋진 콜라보가 있을지… 개인적으로 한스 짐머의 음악은 놀란 작품을 만나야 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고 생각한다. 매 작품마다 늘 비슷한 분위기의 음악을 내놓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곡마다 상당히 매력적인게 그의 장점. <배트맨 비긴즈>부터 시작해서 <다크 나이트> 그…….
Clipped from: www.rottentomatoes.com (share this clip) 국내에선 <500일의 섬머>, <킥 애스>로 유명한 ‘클로이 모레츠’가 주연을 맡아 더욱 화제인 <렛 미 인>의 로튼 토마토 초반 성적이 흥미롭다. 현재까지 신선한 토마토가 10개이고 썪은 토마토는 단 하나도 없다. 이정도면 리메이크가 앉고 있는 고질적인 핸디캡은 이미 벗어난 듯 보이고 향후 관객들의 평가가 기대된다. 이번 작품은 제작 단계서부터 원작 팬들로부터 적지 않은 걱정거리를 안겨줬었다. 아마 내 기억이 맞다면 스웨덴의 원작 감독 ‘토마스 알프레드슨’ 조차도 한 인터뷰에서 리메이크 되지 않는다는 뉘앙스…….
Half Way 하프웨이 감독 키타가와 에리코 출연 키타노 키이, 오카다 마사키 개봉 2009 일본 리뷰보기 슌지 감독을 좋아해서 챙겨봤다가 우연찮게 건진 멋진 음악.. 작품의 분위기와도 상당히 어울리고 여자 보컬(Salyu?)의 보이스도 매력적이라 틈만나면 즐겨 듣는다. 이 곡은 영화 내내 들을 수 없다가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야 나오는데, 평소 엔딩 크레딧을 안 보던 사람들도 매력적인 음악에 이끌려 조용히 흘러가는 스텝 롤을 감상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아쉬운 게 하프웨이의 국내 성적 때문인지 OST는 정식발매가 안 된 모양이더라. 그래서 이렇게 유튜브로…….
파스텔 시리즈 3종.옐로, 그린, 블루 색상으로 파스텔풍 도화지에 종이를 올려놓은 듯한 느낌이 들도록 제작했다. 최대한 군더더기는 빼고 미니멀리즘하게 필요한 것 기능만 추가했다.반응이 괜찮으면 다른 색상도 제작을 고려중이다.스킨 만나기
너희는 내일을 보고 살아가지?난 오늘을 보고 살아간다…
James Bond 007 :Blood Stone 얼마전 MGM의 재정 문제로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연중인 007 시리즈의 후속작이 무산될지도 모르는 소식을 들었는데(해당 소식의 원문), 어쩌면 조만간 그 후속작을 ‘비디오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우선 이 영상을 보자.James Bond Blood Stone 007 Gameplay Trailer 사실 007시리즈의 게임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아주 예전부터 각종 플랫폼으로 꾸준히 게임화되었고 이번에도 당연히 나온거지만, 전작들보다는 그 반가움이 더할 수밖에 없다. 오랫동안 혹은 아예 못볼지도 모르는…….
The Lord of the Rings /The Chronicles of Narnia 참 놀랍지 않은가. <반지의 제왕>의 저자인 J.R.R 톨킨과 <나니아 연대기>의 저자 C.S.루이스가 오래된 친구라는 사실은 둘째치고 이 반지의 제왕이라는 작품이 우리가 알고 있는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서 그가 경험했던 어렸을 적 추억과.. 전쟁에 대한 아픔과.. 그리고 끈끈한 우정이 오롯이 녹아있다는 사실을… 이런 생각이 들었다. ‘걸작은 절대로 대충 탄생되지 않는다.’ 오랜 기간에 걸친 경험만이 좋은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동안 창작이라는 것을 얼마나 쉽게 생각했는지 나에 대해서 깊게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
MBC9월 19일 밤 11시 30분 작전 감독 이호재 출연 박용하, 김민정, 박희순, 김무열, 조덕현, 김준성 개봉 2009 대한민국 리뷰보기 9월 21일 밤 11시 00분 거북이 달린다 감독 이연우 출연 김윤석, 정경호, 견미리, 선우선 개봉 2009 대한민국 리뷰보기 9월 23일 밤 11시 30분 육혈포 강도단 감독 강효진 출연 나문희, 김수미, 김혜옥 개봉 2010 대한민국 리뷰보기 MBC 그 외. 만남의 광장 감독 김종진 출연 임창정, 박진희 개봉 2007 대한…….
블로그를 처음 시작한 몇년 전부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블로그 가독성에 대한 고민을 안 해본적이 없다. 글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수많은 레이아웃, 폰트 크기, 줄 간격 등 수십, 아니 수백번 바꿔가며 이런 저런 시도를 해봤다. 가독성은 높이되 디자인 또한 함께 살리느라 그놈의 포토샵 튜토리얼은 몇번이나 들여다 보았던지… 한참을 쉬던 블로그를 다시 열고 최근엔 안정적인 가독성 &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다. 물론 답은 없다. 가독성을 아무리 높이려고 노력해봤자 방문자가 글을 읽지 않으면 그만이다. 중요한 건 포스트의 질이지 디자인도 가독성도 아니다. 다만 방문자가 좀 더 글을 편…….
StarWars : The Force Unleashed 조만간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2가 각종 비디오 게임 플랫폼으로 발매된다. 설정만 보자면 참 흥미로운 게임이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3와 4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제다이 척살 프로젝트를 한창 가동 중이던 다스 베이더에게 숨겨진 제자가 있었다는 다소 설정 파괴스러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나 이 제자가 베이더보다 훨씬 강력한 포스의 소유자라는 설정은 스타워즈 팬이라면 귀가 솔깃할만한 작품임에 틀림없다.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2 시네마 트레일러 류타쿠가 이 게임을 주목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이 게임이 아직 끝나지 않은 아…….
Legend Of The GuardiansThe Owls Of Ga’Hoole 가디언의 전설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휴고 위빙, 라이언 콴튼 개봉 2010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리뷰보기 그렇다. 300과 새벽의 저주를 만든 잭 스나이더 감독이다. 늘 애니메이션 같은 영화를 만들더니 이번엔 ‘진짜’ 애니메이션에 도전했다. 스스로도 ‘올빼미판 반지의 제왕’이라 칭할 정도다. 단순한 애니메이션은 아닌 것 같다. 생소한 작품은 아닌 듯 하다. 원작이 있다. 그것도 500만부나 넘게 팔린 동명의 베스트셀러다. 내용은 예고편을 보면 대충 감이 오는 것 같고… 그나저나 그래픽이 거진 예술에 가깝다. 타 애니메이션처럼 대상을 단순화…….
초능력자 초능력자 감독 김민석 출연 강동원, 고수 개봉 2010 대한민국 리뷰보기 원빈의 ‘아저씨’에 이어서 이번엔 ‘초능력자’다. 그것도 엄친아 원톱이 아닌 강동원, 고수 투톱이라니… 뭐 보는 사람 입장에서야 즐겁겠지만, 요즘 여자친구 손 잡고 극장 다니는 남자들의 마음이 편치 못하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초능력자(강동원)이 우연히 자신의 능력이 허용되지 않는 임규남(고수)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는데, 아직 자세한 설정은 밝혀진 게 없다. 그리고 김민석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개인 연출작이 ‘올드…….
MARVEL HEROSNAVER SKINS ‘3 SET’평소 히어로물을 좋아하다보니 스킨을 만들어도 이런쪽으로 만들게 된다.마블 히어로 중 유독 좋아하는 3명, 아이언 맨, 헐크, 스파이더 맨이다.다른 영웅들도 만들려고 했는데, 리소스 구하는 게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보니.. ;그래도 꾸준히 한번 제작해 볼 생각이다.해당 스킨들은 네이버 아이템 팩토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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